[오늘의 별자리 운세] 6월22일 양자리 "한 문제를 해결하니 또다른 문제가 나타난다"

오늘의 별자리 운세 - 6월22일(자료=포춘82)

오늘의 별자리 운세 - 물병자리 (1월20일∼2월18일)

무슨 일이던 오늘 하루는 그냥 넘어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거래나 계약이 있다던가하는 사람은 일단 미루고 다시 한 번 계획을 살펴봅시다. 무슨 계획의 실행이던 일단은 중지하고 다시 한 번 처음부터 계획을 점검하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타인을 추궁하거나 야단칠 일이 있더라도 오늘 하루는 그냥 넘어가세요. 어떤 일이던 쉬고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무런 할 일이 없는 사람이라도 밖에 외출하거나 친구들을 만나기 보다는 집에서 조용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나을 것 같군요.

오늘의 별자리 운세 - 물고기자리 (2월19일∼3월20일)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곤란한 문제를 잔뜩 껴안고 있다보니 머리가 지끈댑니다. 그렇지만 이 문제들을 그냥 내버려둘 수도 없고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지만 방법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런 때는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여러 사람의 다양한 생각이 지금의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해 줄지도 모릅니다.

오늘의 별자리 운세 - 양자리 (3월21일∼4월19일)

한 문제를 해결했다 싶더니 또 한 문제가 나타납니다. 마치 끝없는 허들을 넘는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이미 몸의 상태도 정신 상태도 너덜너덜. 할 일이건 뭐건 다 내버려두고 땅 속 깊이라도 도망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포기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어떤 길에도 골은 있는 법, 조금만 더 버티면 이 긴 장애물 경기의 골도 보일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을 다잡고 조금 더 버티세요.

오늘의 별자리 운세 - 황소자리 (4월20일∼5월20일)

평소 곤란할 때마다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 오늘도 의지해보려 하지만, 어쩐지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열심히 도와주려고 하는 것 같은데 도움 받는 주제에 이런 말을 하는 것도 곤란하지만 어째 상황을 해결하기보다는 악화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자신의 이익에 관련되니 문제가 되어서 작정하고 방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내가 의지하다니, 라고 한탄해 봐야 소용 없는 것. 자신의 일 정도는 자신이 하라는 신의 계시인지도 모르겠군요.

오늘의 별자리 운세 - 쌍둥이자리 (5월21일∼6월21일)

어떤 일을 시작할 때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법입니다. 앞뒤의 사람들이 이래저래 나서서 감놔라 배놔라 해봐야 자신이 직접 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타인이 아니라 자신이 정한 일이라면 흙탕물길이라도 즐겁게 갈 수 있는 법. 무엇보다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일이니 타인의 간섭에는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의지를 관철해 나가도록 합시다.

오늘의 별자리 운세 - 게자리 (6월22일∼7월22일)

오늘은 외식을 하거나 밖에 나가기에는 좋지 않은 날입니다. 가능한 한 일이 끝나면 잽싸게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혹시 회식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회식을 조심하는 편이 좋습니다.

참석하지 않는 것이 가능하면 참석하지 않는 편이 좋겠지만, 어떻게 해서든 참가해야 할 중요한 회식이라거나 하면 위장약이나 소화약을 챙겨가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아무런 일이 없다고 해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은 나쁘지 않으니까요.

오늘의 별자리 운세 - 사자자리 (7월23일∼8월22일)

멀리 있는 친척보다 이웃 사촌이 낫다는 말이 절로 떠오르게 되는 하루입니다. 당신이 급하게 곤란한 일이 있어서 고민할 때, 너무 멀리 떨어져 있거나, 그 고민을 이해할 수 없는 친구나 친척들 대신 당신과 같은 일을 해서 잘 아는 동료라던가, 가까이 있어서 도움을 주기 쉬운 이웃 사촌이 당신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지대한 도움을 줍니다.

오늘의 별자리 운세 - 처녀자리 (8월23일∼9월23일)

오늘은 사자자리와 트러블이 있는 날입니다. 딱히 어느 쪽이 서로를 비방하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채널이 틀린 두 개의 방송을 동시에 틀어놓은 양 전혀 두 사람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돌려도 두 사람의 주파수가 일치하는 경우는 없으니 양쪽 모두 결국에는 화를 내게 될지도 모릅니다.

큰 싸움이나 비방보다 이런 작은 하나하나가 오히려 신경을 건드릴 때가 있는 법. 가능하면 사자자리를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군요.

오늘의 별자리 운세 - 천칭자리 (9월24일∼10월22일)

얼핏 가벼워 보였던 감기가 오래 놔뒀더니 합병증으로 변하는 것처럼, 조금 몸 상태가 안 좋았던 것 뿐인데 라고 내버려뒀던 질병이 큰 병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면 스케쥴을 줄이고 몸을 쉬세요. 건강 검진을 받아서 무엇이 문제인 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뿌리가 얕을 때 단숨에 뽑아버리면 흔적도 남지 않겠지만 잔뜩 자라버린 커다란 나무를 뽑을 때는 땅에도 큰 흔적이 남습니다.

병도 마찬가지로 얕을 때 치료해버려야 몸의 상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늘의 별자리 운세 - 전갈자리 (10월23일∼11월22일)

해버린 실수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고 재빨리 앞을 바라봅시다. 후회하며 한숨을 쉬고 아아 그 땐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 라고 한탄해 봐야 이미 해버린 실수는 되돌릴 수 없는 법. 이미 지나간 실수를 계속 후회해 봐야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다음에 잘 하도록 노력하거나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수한 것을 계속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그것을 교훈 삼아 다음에는 좀 더 잘하도록 노력하면 되는 것. 마음을 다잡고 새 출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의 별자리 운세 - 사수자리 (11월23일∼12월24일)

자식을 바로잡기 위해 따끔한 충고나 조언을 한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냅니다. 자식의 의견과 당신의 의견이 서로 팽팽하게 대립되어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안 하려고 듭니다. 귀한 자식의 말이라면 다 오냐오냐 해주고 싶지만, 그렇게 만은 할 수 없다는 점이나, 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는 점을 알아주지 않는 자식에 섭섭한 감정이 듭니다. 야단만 치지 말고 부모의 입장을 진솔하게 설명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것이 오히려 야단이나 벌보다 자녀에게 더 효력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의 별자리 운세 - 염소자리 (12월25일∼1월19일)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이성이라면 당신의 이상형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는, 동성이라면 왠지 취미가 잘 맞는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호감을 가진 상대라도 초반에 너무 당신의 속마음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너무 솔직함을 가장한다고 생각하거나, 가벼운 사람으로 오인 당할 수 있으니까요. 서로 다가가는 데 예의가 필요한 것처럼 마음을 열어가는 데에도 단계가 필요합니다. 서로에 대해 아는 것도 좋지만, 당신의 속마음은 적당히 드러내도록 하세요.

이재영 기자 ljy040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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