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베드신 때문에 황당한 일 겪은 배우

최근 데드풀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 남편이 이렇게 뜨면 즐거울 것만도 같지만, 지미 팰런쇼에 출연한 그녀는 최근 다소 황당하고 민망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이는 다름아닌 남편이 출연한 영화 '데드풀' 때문이었으니...

모두가 알다시피 영화 데드풀에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격정적인 베드신이 등장하죠. 문제는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비행기에 탔을 때 발생했습니다. 비행기에서는 승객들의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 좌석에 부착된 LCD에 영화를 틀어주곤 하는데요, 하필이면 사람들이 대부분 올해의 히트작 '데드풀'을 감상하고 있었다는 것.(...)

덕분에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수십명의 사람들이 자기 남편의 베드신을 보는 광경을 봐야만 했다고 하니... 그것도 무려 14시간이나... 그녀는 그 순간이 마치 고문과 같았다고 했다는 군요.

심지어 그녀의 어린 딸은 이것이 아빠와의 영상통화인줄 알고 화면에 대고 손을 흔들기 까지 했다고 하네요.(...)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이에 대해 쿨하게 '아마 그 애는 왜 아빠가 다시 손을 흔들어주지 않는지 의아했을 거에요'라고 이야기하고 넘겼다고...

그리고 라이언 레이놀즈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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