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와 무죄를 가르는 회전문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국선 전담 변호사 장혜성은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마음속 갈등이 있을 때 법원의 회전문(사진)을 도는 습관이 있다. 극 초반, 피의자가 억울함을 호소하는데도 정황 증거가 불리하자....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시사주간지 <시사IN> www.sisainlive.com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