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길래 그냥 만들어 봤어요” 흔한 닌텐도 덕후의 취미

대체 덕질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여기,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한 능력자(덕후)가 있습니다. “없으면 만들면 되지”라는 흔한 능력자들이 보여주는 모토에 따라 생각지도 못한 걸 만들어 냈거든요.

수많은 닌텐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이미지 한 장, ‘Wii U 전용 타이틀 <스플래툰>의 한글판 패키지 이미지’​가 이번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과연 그는 무엇을 만들었길래 사람들을 감쪽같이 속일 수 있었던 걸까요? 디스이즈게임이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게임 뉴스는 이제 그만, 디스이즈게임이 당신의 인사이트를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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