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섭, “최초의 헤비메탈 아니냐고? 내가 한국 최초의 팝스타 프로모터”(인터뷰)

최우섭(64)씨에게는 ‘한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두 번 붙는다. 한국 최초의 하드록 뮤지션, 그리고 한국 최초의 해외 뮤지션 전문 프로모터.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한국 내한공연의 역사에 다름 아니다. 해외 팝스타들이 한국을 찾는 내한공연 문화가 생소하던 80년대 후반부터 존 덴버, 호세 펠리치아노를 시작으로 티파니, 뉴 키즈 온 더 블록, 라우드니스, 앤썸, 듀란 듀란, 딥 퍼플, 야니, 본 조비, 케니 지, 데프 레퍼드, 산타나, 에릭 클랩튼 등 헤아리기도 힘든 수많은 팝스타들이 프로모터 ‘미스터 초이’(최우섭의 미국 이름)를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56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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