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화보 촬영 비하인드 ‘소년 관찰기’

# “오공아!”하고 홍빈이가 부르셔 침대 위에서의 단체 촬영. 기럭지가 남다른 여섯 멤버가 한 침대에 누우니 난리가 났다. 다리가 엉키고 얼굴이 겹치고, 사진 기자의 요구에 몸을 조금씩 틀 때마다 방 안 온도는 1도씩 올라가는 듯, 핫(Hot)! 스태프도, 멤버도, 촬영이 중단될 때면 연신 ‘덥다’를 외칠 수밖에 없었는데… 다시 촬영에 들어간 순간 들려오는 목소리. “오공아!” 웃음기 섞인 그 목소리가 누군가 하고 봤더니 빅스의 ‘그림’ 홍빈이었다. 막내 혁을 향해 “오공아, 다리!” “오공아, 머리!” “오공아, 저리로!”라고 부르는 게 아닌가. ‘대체 왜 오공이지?’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5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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