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

아프다. 엄마란 이름으론 절대 아파선 안된다. 그런데, 엄마가 보고싶다. 날 키울때, 한번 제대로 쉴 수 없었을 우리 엄마! 시집 보낸 딸이 아플까봐, 무슨일 있을까?, 매일 딸은 엄마 생각 못해도, 우리 엄만 내 생각해서 전화도 못 한 단다. 엄마! 보고싶어! 사랑해!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