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굴암과 불국사에서 마음 달래기

요즘은 정말 카메라를 들고 다니지 않는다 어디갈라치면 카메라부터 들고 다녔는데 정서적으로 메말라가나?? 지난 5월 중간고사를 끝내고 도망가듯 가버렸다 그냥 쉬고 싶은 마음에 조금은 갑갑한 현실에 대한 반항으로 ... 결과는 ㅡㅡ 실패닷 ㅡㅡ 그곳에서 다스린 마음이 돌아오니 다시 부서져버렸다 ㅡㅡ

때론 미친듯이 때론 게으른듯이 미래의 모퉁이집 주인 희망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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