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진짜 못생겼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세계 못생긴 개 선발대회 현장입니다. 바로 이 개가 올해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17살 스위피 램보인데요, 이 강아지 주인은 1,500달러의 상금과 2미터 높이의 트로피를 챙겼습니다.

강아지 농장에서 구조된 7살짜리 불독과, 미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머리 모양을 한 닥스훈트도 경합을 벌였는데요, 관객들의 환호 정도로 가장 못생긴 개를 뽑는 이 대회는 올해로 28년째 열리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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