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영지충 조담지경

높은 재능을 믿고

세상을 가지고 노는 자는

쥐도 새도 모르게

해침을 당할 것에 대비해야 하고,

후덕한 얼굴로 꾸며

남을 속이는 자는

그 바로 앞에

속을 훤히 꿰뚫어 보는

사람이 있음을 두려워해야 한다.

원문▶ http://viewtsky.net/?p=1127

가고 가다보면 언젠가는 가지겠지,가고 가서 보면 아쉬움도 생기겠지, 퐁퐁 샘을 파면 하늘 내려 놀다가고, 노루도 멧돼지도 어슬렁 와 마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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