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커피 문화 경관] 세계문화유산

콜롬비아 커피 문화 경관(Paisaje Cuturad Cafetero, 이하 PCC)은 콜롬비아에서 가장 전통적이고 대표적인 커피 재배 지역 중 하나로 안데스 산맥 중부 및 서부 구릉 지역에 자리한 콜롬비아의 커피 재배 지역입니다.

이 지역에는 칼다스 주(Caldas), 킨디오 주(Quindio), 리사랄다 주(Risaralda), 그리고 바예델카우카 주(Valle del Cauca)에 자리한 47곳의 지자체와 2만 4,000개의 커피농장들이 속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커피 지구(Eje Cafetero: Coffee Growing Axis)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이 지역이 간직한 뛰어난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콜롬비아 커피 문화 경관’으로 불립니다.

19세기, 이 지역에 안티오끼안 정착민들이 자리를 잡은 뒤 수십 년 후 커피를 재배하기 시작했는데, 오랜 전통과 문화유산은 여러 세대에 걸쳐 전파되며 현재 PCC의 문화에 주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11년 6월 25일, 유네스코(UNESCO)의 세계 문화 유산 위원회는 지역 특유의 자연, 문화적 가치를 자랑하는 PCC를 세계 문화 유산 목록에 등재했습니다.

커피공부 블로그 바로가기

커피공부 블로그 <콜롬비아 커피 문화 경관 - 포스팅 순서>

1. 국가정보와 재배환경

2. 세계문화유산, 콜롬비아 커피 문화 경관

3. 급경사 커피 재배

4. 환경지속가능성과 커피개발

※ 본 포스팅은 월간COFFEE 2015년 6월호 콜롬비아 커피생산자 협회의 기고글로 재편집 되었습니다.

월간커피가 제공하는 커피정보 <커피공부>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