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원작을 몰라서 평이 좋지않아서 이 영화 볼까 말까 망설이다 드디어 보게됐다.

- 반갑다, 판타지 영화! 영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판타지 영화라는 점만으로도 이미 합격이다. 오랜만에 상상력이 자극되고 채워졌다. - 게임원작 '게임의 팬을 위한 영화다, 영화가 불친절하다.' 뭐 이런 말에는 전혀 공감이 안간다. 원작을 몰라서 이해가 되지 않는 다거나 재미가 떨어진 다거나하는 그런 점은 없었고, 오히려 게임같은 장면이나 요소들, 그리고 선과 악이 없는 스토리가 신선하고 흥미로웠다. - 전쟁의 서막 풀리지 않은 떡밥과 적절한 마무리가 '전쟁의 서막'이라는 부제에 알맞게 떨어졌다. 게임원작이라는 이유로 서막에서 너무 많은 전투신을 원하고 떡밥을 불친절로 보는 것은 아닌가 싶다.

4.7 Star App Stor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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