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카지홀릭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5

아메카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벌 이상은 꼭 가지고 있을 브랜드! 아메카지를 좋아한다면 놓치지 마세요!

1.EASTLOGUE

이스트로그는 '트레디셔널 스포츠웨어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해석한 브랜드입니다. 거기에 밀리터리적인 요소와 워크웨어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견고한 테일러링과 전체적인 밸런스는 유지하면서 현재와 과거를 아우르는 'TIMELESS'한 컬렉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HYMN

'OUR DAILY BREAD'라는 슬로건을 걸고 과하지 않고 적당히 포인트가 되는 프린트와 패턴을 사용하여 데일리룩을 전개하는 브랜드인 HYNM은 런던을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네임에 맞는 슬로건을 걸고 디자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수준높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3.BESLOW

Wearable, Comfortable, Enjoyable을 모토로 믹스앤 매치가 자유로운 남성복을 선보이는 브랜드.

유럽, 미주, 일본 등지에서 직접 셀렉한 편집 제품들을 다양한 연령츠의 고객분들께 소개하는 스토어이자,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하는 자사제품들을 동시에 선보이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비슬로우는 자연스러우면서도(Wearable) 스타일리쉬한(Enjoyable) 의류를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며, 이를 핵심가치인 "SLOW"에 담아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4.UNIVERSAL WORKS

폴스미스와 마하리시에서 경력을 쌓아온 디자이너 DAVID KEYTE에 의해 2009년 설립된 영국의 전통적인 워크스타일에 중점을 둔 브랜드 입니다. 멋있는 비전을 꿈꾸지도 않으며 특정 시장을 공략하기 위함도 없고 단지 그들의 옷을 입는 사람을 위한 옷일 뿐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오랜 기간동안 패션 업체에서 일하며 스스로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것을 만들고 싶어 과장된 디자인이 없으면서도 세련되고 기술력이 뛰어나며 대량 생산되지 않는 옷들부터 만들기 시작, 영국 워크웨어와 아웃도어 웨어를 바탕으로 순수하고 자연적인 패브릭과 실을 사용하여 제작합니다. 가끔은 버릴 수도 있는 데드스탁 패브릭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높은 기술력을 가진 기술자들로 구성된 소규모 공장에서 그들은 최상의 제품을 제작하며 절대적으로 가장 값싼 방법이 아닌 최상의 퀄리티를 추구합니다.

5.RIDING HIGH

각각의 상품이 표정을 가진것과 같은 제품을 컨셉으로 하여 1999년 일본에서 시작된 브랜드 입니다. RIDING HIGH는 미국 스탠다드를 체택하여 빈티지 아이템에 대한 현대적인 에센스를 도입하여 재 구축한 의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스웻 니트웨어를 중심으로 미국의 표준에 맞춰 최고급 원사, 옛방식의 편직기계 (구직기) 를 사용을 고집하고 있으며, 오리지널이 되는 그레이 색상위주로 고집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다른 제품과 틀리게 최적의 밀도의 제품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일본의 작은 공방에서 만들어내어 최대한 옛 아메리칸 적인 향수를 불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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