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9일(수) 행복한큐티 출애굽기 9:1-7

1.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자신이 먹기 좋게 요리하기보다, 나에게 이러한 말씀을 주신 이유와 뜻을 찾고, 나에게 주시고자 하는 메시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단 한가지였는데, 파라오는 자신의 생각대로 게을러져서 하나님을 예배하러 가겠다고 오해하고, 자신의 뜻에 맞추어 생각을 하게 됩니다. 3. “아”라고 말하면, “어”는 못 알아들어도 “아”는 알아들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파라오는 “아”라고 듣고, 자신의 생각을 따라 “가”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영적으로도 잘 통하는 사람이 있고, 꽉 막혀 고지식한 사람이 있습니다. 말씀을 글씨로만 생각하고, 읽는 사람이 있고, 이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로 받고,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인생이 복된 인생일까요? 나는 과연 어떻게 생각하며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있습니까? 그냥 말씀만 읽고, 덮어버리는데 무슨 말씀이 머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출애굽기 9:1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바로에게로 가서 히브리 사람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나의 백성을 보내어라. 그들이 나에게 예배드리게 하여라. 4. 출애굽의 목적은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단 한가지의 목적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를 광야로 보내라고 말씀하신 것이 9:1을 포함해서 5번째 말씀하시는 불구하고, 파라오는 고집불통, 똥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을 듣지 않을 때 계속해서 반복해서 말씀과 기도와 삶과 생각과 꿈과 언어 등으로 모든 채널을 이용하셔서 말씀하시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매로 다스리십니다. 출애굽기 3:12 하나님이 대답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네가 이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다음에, 너희가 이 산 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때에 그것이 바로 내가 너를 보냈다는 징표가 될 것이다. 출애굽기 5:1 그 뒤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7:16 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나를 임금님에게 보내셔서 나의 백성을 보내어 그들이 광야에서 나에게 예배하게 하라고 이르셨는데도 임금님은 아직까지 그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출애굽기 8:1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바로에게로 가서 나 주가 이렇게 말한다 하고 그에게 이르기를 나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예배할 수 있게 하여라. 5. 하나님이 좋은 말로 할 때 순종해야 해야 하는데, 사람은 꼭 말이 아닌 매를 들고, 힘들어 봐야 낮아지고, 순종할까요? 사람의 내면에 자아와 생각이 강하고, 아직까지도 버리지 못한 것이 더 많고, 사람에 대한 기대와 생각으로 흔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과실을 많이 맺는 이유와 동일하게 말씀과 기도로 영양소를 공급받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든든히 서서 자기의 일을 해내는 사람인데, 사람의 말과 행동으로 너머 지고, 쓰러지는 어린아이와 같은 미성숙함이 없는지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6. 하나님의 뜻을 못 알아듣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파라오가 하나님의 백성을 거절하고, 계속 붙잡아 둔다면 돌아올 매가 약이 되는 것 밖에 없다고 경고하고 하시는데, 이때는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파라오는 하나님이 행하신 이적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분명히 보고도 스스로 마음을 완강케 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기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읽고, 들었는데 왜 자신의 뜻을 내려놓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나에게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애굽기 9:2 네가 그들을 보내기를 거절하고 계속 그들을 붙잡아 둔다면 3 주의 손이 들에 있는 너의 집짐승들 곧 말과 나귀와 낙타와 소와 양 떼를 쳐서 심히 무서운 병이 들게 할 것이다. 7. 과정도 알고, 답도 알고 있는데 왜 순종하지 못할까요?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것을 구별하여 하나도 죽지 않게 하시는데, 고집 부려 보았지 본인 손해라는 것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무서운 병 즉 악질은 일종의 전염병으로 이집트의 모든 말과 나귀와 탁타와 소와 양떼가 죽을 정도로 강한 재앙입니다. 악질 재앙은 나일 강물이 피로 변한 첫 번째 재앙과 더불어 이집트의 각종 우상 신들에 대한 직접적인 심판입니다. 생축들은 우상의 형태로 형상화 하여 경배의 대상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희생 제물로 쓰여 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의 주관자이심을 증명하는 메시지입니다. 8. 나에게 요구하시는 순종은 어떤 것일까요? 하나님이 구별하신 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파라오처럼 결과를 보고서도 고집부리며 살아가는 어리석은 인생으로 생을 마감하고 싶습니까? 출애굽기 9:4 그러나 주는 이스라엘 사람의 집짐승과 이집트 사람의 집짐승을 구별할 것이니 이스라엘 자손의 것은 하나도 죽지 않게 할 것이다 하여라. 5 주께서 때를 정하시고서 나 주가 내일 이 땅에서 이 일을 하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6 이튿날 주께서 이 일을 하시니 이집트 사람의 집짐승은 모두 죽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집짐승은 한 마리도 죽지 않았다. 7 바로는 사람을 보내서 이스라엘 사람의 집짐승이 한 마리도 죽지 않은 것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바로는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그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 9. 고집 부리다 는 것은 쉽게 움직이지 않다는 뜻으로 결심한 것을 쉽사리 포기하지 않는 고집스러움을 말합니다. 파라오는 자신에게 직접적인 고통이 있을 때에만 다급하게 행동을 하였고, 생축에게 내린 재산 피해에 대하여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파라오의 생명을 오늘이라도 데려가실 수 있는 분인데도 왜 재앙을 계속해서 진행하셨을까요? 10. 오늘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 고집부리지 말고, 자존심 세우지 말고, 깨닫게 하시면 나의 것을 포기하고, 엎드리면 됩니다. 나의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고, 모든 세상만사는 하나님의 뜻 안에 움직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필요한 말만 뽑아서 듣지 말고, 나에게 원하시고, 들어야 할 메시지를 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해도 그때 뿐이고, 변화와 감동과 은혜와 깨달음이 없을까 라고 말보다, 나의 마음의 상태에 불순물로 가득 차 있고, 버리지 못한 생각과 감정과 의지와 고정관념을 버리고, 씻어 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성경을 많이 읽고, 지식이 많고, 신앙 연륜이 오래되었다고 해서 하나님이 더 사랑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심령에 회복과 성령의 단비로 내려주시는 충만한 은혜가 필요합니다. 사모하는 자에게 만나주신 다고 했는데. 왜 사모하지 않으면서 붙들지 않습니까? 오늘 말씀 묵상하시고, 기도하시고, 말씀 앞에 엎드려 자복하며, 깨끗한 심령과 구별됨과 회복을 간구하는 삶이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큐티 이준영목사 http://happyqt.zz.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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