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흔한 갓겜의 실험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 컨트롤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다른 누군가와 함께 게임을 할 수 없는게 과연 옳은 일일까요?

<오버워치>의 수석 디렉터인 제프 카플란은 이 의문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던집니다. 게임을 잘하지 않아도, 몸이 불편해도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을 꿈꾸었죠. 그리고 완성된 게임 <오버워치>는 그들이 바랐던 것처럼 큰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그 이야기를 디스이즈게임에서 정리했습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게임 뉴스는 이제 그만, 디스이즈게임이 당신의 인사이트를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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