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그 속에 나있다.

잠결에 자세바꾸다가 머리맡 이불 속에서 자고 있던.. 다온양을 베개로 착각하고 눌러버렸다.😱😱😱 그렇게나 아팠던 게냐... 비명도 못지를만큼ㅠㅠㅠㅠ 아니면 내 머리가 그리 무겁지 않더냐 ㅡㅡ; 내 팔을 내어줬을 때 복수를 하는 듯 했으나 사진은 너무 평온하군... 흠... 마지막 이불동굴샷. 귀엽다. 45도 눈빛레이져. #2016.06.30.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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