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백, 아임백 – 스카이 아임백(IM-100) 리뷰

6월의 마지막 날. 오늘은 I’m Back을 외치면서 돌아온 스카이 아임백(IM-100)이 출시되는 날이다. 지금까지 반응은 나쁘지 않다. 보조금도 많이 충분하고… 이 정도면 ‘I’m Back~!’을 크게 외칠 만하다. 언제까지 외칠 수 있을지, 더 크게 외칠 수 있을지, 일단 얼리어답터의 에디터 3人이 IM-100을 만져봤다.

1. 첫인상

에디터 난이만 (이하 에디터 만)

에디터 섹시백 (이하 에디터 백)

에디터 스사모 (이하 에디터 스)

2. 재질

에디터 만

에디터 백

에디터 스

3. 휠키 디자인

에디터 만

에디터 백

에디터 스

4. 휠키 사용성

에디터 만

에디터 백

에디터 스

5. LED

에디터 만

에디터 백

에디터 스

6. UI

에디터 만

에디터 백

에디터 스

7. 성능

에디터 만

에디터 백

에디터 스

8. 스톤

에디터 만

에디터 백

에디터 스

총평

에디터 만

에디터 백

에디터 스

이대로 끝나면 뭔가 아쉽다 할 여러분을 위해 좀 더 준비했다. 스카이 아임백(IM-100)을 보면서 느꼈던 단상들, 가볍게 참고하자.

– 통신사, 팬택, 스카이 등 로고가 하나도 없어서 깔끔하고 보기 좋다. 다른 스마트폰도 이렇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 전원 버튼이랑 휠키가 마주 보는 형태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한쪽에 몰려있으니 조금 아쉽다.

– 카메라 성능은 그리 나쁘지 않지만 색감이 차갑게 느껴진다. 셀카는 화사하게 정말 잘 나온다.

– 카툭튀가 아니라서 좋다.

– 왜 팬택에서 둘이 하나라고 하는지 알 것 같다. 스톤만 따로 팔아도 샀을 것 같다.

– 스카이 브랜드 살리라고 그렇게 말할 때는 모르는 척 베가를 밀더니, 뒤늦게 스카이로 돌아왔다. 그래도 환영한다.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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