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지만 내 아이가 아닌..

안녕하세요 엄마들의 수다입니다

오늘 드디어 불금이예요

저역시 엄마라..불금이라는 개념은 없지만

그래도 내일부터 아이들과 함께 지낼생각하니

두려우며...좋으네요 하하

칼릴지브란 시인이 한말인데요

어려운듯하면서도 한번 생각해보는 말이라

함께하고싶어 만들어봤어요

(그분이 한말이라..반말 그대로예요~ 이해해주세요^^)

모든 엄마들은 위대합니다~

다시 찾아뵐께요~♡

엄마들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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