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야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것" "동행(同行)해야 동행(同幸)할 수 있다"

"우리는 마켓바스켓이다.(We are Market Basket)" 평생을 바쳐온 직장을 걸고 투쟁하는 미국 역사상 가장 기묘한 노동 운동중 하나... '우리는 우리의 리더가 돌아오는 그날까지 지금 자리를 지킬 것이고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할 것입니다.' 2014년 여름 직원, 고객, 납품업자들까지... 그토록 돌아오길 바라는 리더는 마켓바스켓 3대 경영자 "아서 T. 디물러스(Arthur T. Demoulas)" CEO직에서 해임 당한지 6주 만에 그는 돌아왔다. "마켓바스켓은 사람이 먼저고 식료품은 그 다음인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 아서 T. 디물러스(Arthur T. Demoulas) - • 먹고 사는 걱정이 가장 큰 고객을 위해서 '파격적일 정도로 저렴한 가격' • 기업이 돌봐야 하는 가족 같은 직원을 위해서 '연간 2회씩 1000달러 이상의 보너스', '가족을 간병하는 직원에게 유급휴가', '대학에 진학한 직원에게 장학금 지급' • 품질은 좋으나 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소규모 지역 납품업자를 위해서 '슈퍼마켓 입점 수수료 인하', '마켓바스켓을 통한 판로 확보 장려' "함께 가야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것" "동행(同行)해야 동행(同幸)할 수 있다는" 삶의 간단한 진리를 실천한 리더 아서 T. 디물러스(Arthur T. Demoulas) 잊을 만하면 하나 둘 터지는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가족 경영 분쟁 언제쯤 우리는... 가슴 뜨겁게 지키고 싶은 기업이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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