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영커뮤니티 3분기 모더레이터 인사드려요

수영커뮤니티에 입단한지는 어연 3개월정도 된것 같구요

이번에 모더레이터 모집한다는 글을 봐서

신청했더니


합격했어요

수영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약 2년정도 교육을 받았구요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돌볼 사람이 없어 ㅜ/ ㅜ

수영장을 잠시 초등학생의 탁아소 형식으로 해서 맡겨진 것 아닌가 추측도 듭니다



나중에 진짜 선수 트레이닝 반에 들어갔는데

초딩임에도 불구하고 수영선수에는 꿈이 없다고

그만 다닌다고 했었어요

그리고나서 암벽등반 및 등산을 주로 했었는데

우연찮은 사고로 발을 못쓰게 되서 물속에서 하는 운동을 찾아 수영을 하게 되었어요.

(재활운동으로 좋았던지, 요즘은 등산도 다녀요)


확실히 어렸을때 부터 해서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접영좀 잘한다는 소리도 듣구요


(이건 좀 자랑인데

수영장에서 헌팅도 접영잘한다는 이유로 받았다는 ㅋㅋㅋㅋㅋ)

책상에 앉아있는 환경과

시간을 정확하게 맞출 수 없는 이유로


자유수영을 혼자 주로 하고 있어서


수영 커뮤니티에 문을 두드리다보니

이렇게 모더레이터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수영 좋아하시는 분들

앞으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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