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이 캐스팅 하고 싶어서 여러번 회사까지 찾아간 연예인

팟캐스트 씨네타운 곡성 비하인드 스토리 中

"곡성의 <무명> 역은 나홍진이 처음부터 현아를 생각하며 시나리오를 쓴 역"

시나리오가 어느정도 나오고 난뒤 큐브에 직접 대본 들고 찾아갔지만 현아가 거절

포기하기 않고 나홍진이 직접 4번이나 더 찾아갔는데

"저는 노래하는 사람이잖아요"

그 뒤 천우희에게 시나리오가 가고 캐스팅

큐브 부사장이 한탄하면서 너무 아깝다고 속상해 했다고 합니다.

나홍진 영화의 현아라.. 상상이 잘 안가긴 하네요!

나홍진 영화라면 분명 탐이 났을것 같은데

자신은 노래하는 사람이라며 딱 잘라 거절한게 정말 멋져요!

뭣이 중헌지 자신이 잘하는게 무엇인지 아는 현아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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