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적사

향적사 어디 있나 알 수가 없어

몇 리를 올라가도 구름 속 봉우리

고목은 우거지고 인적 없는데

깊은 산 어디선가 들려오는 종소리

샘물은 바위틈에 목메어 흐르고

푸른 솔에 비취는 햇볕이 서늘하네

저무는 연못가에 고요히 앉으니

편안하니 마음 맑아 잡념이 없네

원문▶ http://viewtsky.net/?p=3492

뉴스와이슈 ・ 자연 ・ 사진예술
가고 가다보면 언젠가는 가지겠지,가고 가서 보면 아쉬움도 생기겠지, 퐁퐁 샘을 파면 하늘 내려 놀다가고, 노루도 멧돼지도 어슬렁 와 마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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