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이브라히모비치와 므키타리안, 그들이 맡을 역할은?

'It's Zlatan Time' 돌고돌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 루머, 오랜시간을 기다려서야 공식적인 발표를 맞이할 수 있었다. 이미 이브라히모비치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맨유행을 암시한바가 있었으며 'BBC' '디 마르지오'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매체들이 그의 맨유행을 보도하며 긴장감은 떨어졌으나 그의 맨유행은 확실히 존재감이 컸다. 이어 므키타리안의 맨유행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아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를 영입한 것에 대해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았으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공식 발표를 하며 성공적인 거래를 마친것으로 보인다.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시즌이 종료된 시점부터 영입을 원했던 타켓들을 데려오며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데 힘을 보탰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진의 부담감을 덜어주어라 지난시즌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부상의 마수에 걸리며 선수층이 두껍지 못했고 공수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였다. 660억에 영입한 앙토니 마샬이 '소년가장'의 역할을 맡아 팀을 이끌며 17골을 터뜨리긴 했으나 과거의 맨유와는 매우 동떨어진 플레이였다. 루이스 반 갈 감독은 퍼거슨 감독과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리그 38경기에서 49득점에 그치는 빈공을 보였다. 이는 매우 적은 수치였다. 경기당 1.28골에 그쳤고 유럽축구클럽대항전에 출전하는 티켓을 따낸 5팀 중 가장 적은 득점 개수를 기록했다. 5위라는 최종순위가 무색하게 득점개수는 10위를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이런 반할의 점유율 축구는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항상 재미없는 축구, 공을 끄는 축구를 보여주며 효율성이 떨어지는 플레이를 펼쳤다. 하지만 이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진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는 묵직한 공격수가 더해졌다. 이는 분명히 좋은 영입이다. 지난시즌의 맨유는 웨인 루니가 미드필더로 사실상 전향한 모습을 보여줬고 확실한 센터포워드가 없는 상태였다. 그러나 득점력이 뛰어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맨유의 공격을 이끈다면 지난시즌의 공허함이 메꿔질 가능성이 높다. 이를 통해 앙토니 마샬이 자신의 원 위치인 윙어로 출전할 수 있으며 마커스 래쉬포드가 후보로 출전하며 여유있게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즐라탄은 공격수의 조건을 의심의 여지가 없이 모두 갖추고 있다. 큰 장신의 신체조건으로 제공권을 가졌으며 발을 통한 잔기술이 좋다. 또한 강하고 빠른 슈팅까지 갖고 있어 득점력이 좋다. 이미 인터밀란, AC밀란, 파리 생제르망, 바르셀로나 등 빅클럽들을 거치며 많은 빅리그를 경험해본 그는 득점력을 검증받았다. 게다가 항상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우승청부사'라는 호칭까지 얻었다. 이제는 처음 도전해보는 프리미어리그다. 즐라탄이 조세 무리뉴 감독과 호흡을 맞춘바가 있다는 점에서도 우승컵 경쟁에 청신호를 켠다. 인터밀란에서 함께 좋은 시절을 보내며 인연을 맺었다. 사실상 이번 이적에서 즐라탄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무리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맨유로 이적함으로서 흥미요소 또한 생긴다. 이미 빅클럽들이 엄청난 수준의 감독을 영입하며 '7인7색' 감독 열전이 조명을 받는 가운데 그들을 꾸며주는 선수들이 중요해졌다. 이에 무리뉴는 즐라탄이라는 좋은 카드를 얻었다. 한편 펩 과르디올라와의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사이가 멀어진바가 있는 둘이 만나는 맨체스터 더비가 주인공이다. 맨체스터 시티도 놀리토, 귄도간 등을 영입하며 부족한 포지션에 대한 수혈을 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명장, 펩 과르디올라를 중심으로 프리미어리그 제패를 노린다. 많은 팬들이 기대하던 '즐라탄의 맨유행'이 성사되었다. 이제는 본격적인 전쟁을 시작한다. 빈공을 보여줬던 지난시즌의 맨유 공격진이 다음시즌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즐라탄은 공격수의 조건을 의심의 여지가 없이 모두 갖추고 있다. 큰 장신의 신체조건으로 제공권을 가졌으며 발을 통한 잔기술이 좋다. 또한 강하고 빠른 슈팅까지 갖고 있어 득점력이 좋다. 이미 인터밀란, AC밀란, 파리 생제르망, 바르셀로나 등 빅클럽들을 거치며 많은 빅리그를 경험해본 그는 득점력을 검증받았다. 게다가 항상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우승청부사'라는 호칭까지 얻었다. 이제는 처음 도전해보는 프리미어리그다. 즐라탄이 조세 무리뉴 감독과 호흡을 맞춘바가 있다는 점에서도 우승컵 경쟁에 청신호를 켠다. 인터밀란에서 함께 좋은 시절을 보내며 인연을 맺었다. 사실상 이번 이적에서 즐라탄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무리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맨유로 이적함으로서 흥미요소 또한 생긴다. 이미 빅클럽들이 엄청난 수준의 감독을 영입하며 '7인7색' 감독 열전이 조명을 받는 가운데 그들을 꾸며주는 선수들이 중요해졌다. 이에 무리뉴는 즐라탄이라는 좋은 카드를 얻었다. 한편 펩 과르디올라와의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사이가 멀어진바가 있는 둘이 만나는 맨체스터 더비가 주인공이다. 맨체스터 시티도 놀리토, 귄도간 등을 영입하며 부족한 포지션에 대한 수혈을 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명장, 펩 과르디올라를 중심으로 프리미어리그 제패를 노린다. 많은 팬들이 기대하던 '즐라탄의 맨유행'이 성사되었다. 이제는 본격적인 전쟁을 시작한다. 빈공을 보여줬던 지난시즌의 맨유 공격진이 다음시즌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므키타리안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함께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 므키타리안은 어떤 플레이를 소화해야할까? 아무래도 도르트문트와 비슷한 역할을 맡겠지만 더욱 많이 뛰어줘야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르트문트에서 2013/14 시즌에 레반도프스키와 함께 보여준 원투펀치 플레이를 펼치면서도 패싱력을 통해 팀을 이끌어가며 킬패스를 넣을 수 있는 헌신을 보여줘야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앙토니 마샬과 함께 원투펀치 플레이를, 또한 킬패스를 비롯하여 패싱을 통해 어시스트를 올리는 플레이가 요구될 것이다. 므키타리안은 충분히 이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 활동량이 적지 않으며 상대를 무너뜨리며 득점까지 이어지는데 일가견이 있다. 부상을 비롯해 악재만 없다면 무리뉴 체제에서 팀에 녹아들 것으로 보이는 헨릭 므키타리안, 이미 많은 매체에서 보도했듯이 새로운 도전을 원한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어리그는 그에게 있어 일터이자 황무지다. 황무지를 가꾸지 못한다면 망하고 말지만 가꾸는데 성공한다면 매우 큰 이윤을 얻을 수 있다. 모든 것은 선수 본인에게 달렸다. 과연 므키타리안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조세 무리뉴가 잡은지 약 1달이 지났다. 그 사이 마커스 래쉬포드와 마이클 캐릭이 재계약에 성공했고 에릭 바일리를 시작으로 위의 두 명까지 팀에 새로운 선수가 가세했다. 새로운 도전이다. 비록 3년간 퍼거슨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지만 이번 시즌은 다를 수 있을까, 걱정보다는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이적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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