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력....에 대한 생각과 질문

불가에서는 음식을 남기려면 처음부터 반만 퍼서 먹으라고 가르칩니다. 뭐든 말끔히 비우지 못하면 죄악이라는 가르침을 뜻하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저는 매 번 반 정도만 먹는데도 불구하고 다 주문하는데요.... 음식 앞에서 폭식으로 배가 어느 정도 나와서 젊을 때 처럼 몸이 자유롭지 않아서도 그러기는 하지만.... 그러한 이유는 제 자제력을 상기시키기 위한 하나으의 방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랍니다. 불가의 가르침과는 같은 듯 다른 것 같지 않으신가요? 한 번 생각해 보시고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처음 부터 먹을 만큼 먹는자와 먹을 만큼만 시켜놓고도 늘 반만 먹고 나머지 반은 비워두는 것..... 뭐가 다를까요?

체스 한 번 두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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