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이효리 반가워라” 이상순과 제주 일상 포착

결혼 이후 제주도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는 가수 이효리(37)의 근황이 전해졌다.

베트남 매체 KENH14

매체가 입수한 사진과 영상에는 당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흥겨운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은 리듬에 맞춰 춤을 췄다. 이상순이 이날 DJ를 맡아 직접 음악을 틀었다.

사람들 틈에 자연스레 어울린 이효리가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고 편안한 모습이었다. 민소매 티셔츠에 반바지, 그리고 운동화를 신었다. 가벼운 몸짓에서도 남다른 리듬감이 엿보였다.

오랜만에 공개된 이효리 근황에 대한 팬들 관심은 역시 뜨거웠다. 여러 커뮤니티에서 “정말 반갑다” “언니 서울 와서 놀면 안 되나” “빨리 무대에서 보고 싶다” 등 반응이 이어졌다. “너무 그립지만 이효리가 선택한 삶을 존중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2013년 9월 이상순과 결혼한 이효리는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에 신혼집을 차렸다. 지난해 10월 활동을 잠정 중단한 이후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2년 정도 연예계를 떠나있기로 한 그는 운영 중이던 SNS도 전부 닫고 안식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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