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글 빙글

빙글러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빙글의 처음과 끝은 빙글일까 하는 내용의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빙글 빙글 원은 처음과 끝이 같다고 보는 주관적 표현 입니다) 처음 빙글을 접하고 커뮤니티에 넣은것 중에 스칼렛 요한슨이 먼저 떠올랐어요 그 당시 우리 스칼렛은 참.. 빈약했는데 그때 보다는 관련 카드가 많이 늘어난걸 확인했죠 ㅎㅎ 그만큼 빙글을 찾는 빙글러분들이 많아졌다고 생각되네요 빙글을 쭉 찾고 있는 저는 처음이 좋아서였고 그 처음은 분명한 목적 그 목적에 맞는 대화(댓글) 그리고 전문성 이것이 저를 빙덕으로 만들었죠 이렇다 보니 제가 생각 하는 빙글은 지식에 대한 나눔 그에 대한 교정 ,대화 정보의 창 ! 도서관! 같은 느낌으로 자리 잡았죠 허나 요즘엔 빙글을 따봉책 같은 목적?(제가 그책을 열어본 목적은 웃긴 내용 있으면 웃고 시작하려고 찾는 용도였습니다 사춘기때) 그니까 웃긴자료.신기한거.고양이 강아지 보고 힐링 하러 오려는게 잦다는 말이죠 그러다 보니 내가 빙글의 찾는 이유가 심심풀이가 되어버리니..!! 빙글이 예전과는 조금 다르다는 글도 심심찮게 보이던 터라 저도 이렇게 고민을 하게 되네요 과연 우리의 빙글은 처음과 끝이 같을지.. 물론!!! 모두의 처음이 저와 같은 느낌이었을 거라는 오류는 범하지 않습니다!! 여담- 사진 출처 밝힐려고 아이디 먼저 적고 시작했네요 ---진짜 내 머리속엔 순두부만 들어 있는가!?--- -Kimc5011 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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