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월 - 작은 바람

새끼새가 어미새를

기다리는게 보인다

.

새끼새는 어미의 날개짓

바람 소리만 들어도

입을 벌려 작은 사랑들을 기다린다

.

그대의 바람을 기다리는 풀인 나

불면 저는 여기로 저기로 눕네요

그 바람은 언제오는지 알 수가 없네

.

어미새의 바람이든

그대의 바람이든

.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다.

...

연월의 취미시집 - 작은 바람 -중에서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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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쓴 '시'들을 오늘 여러분에게 공개합니다.

소소하게 시시하게 시쓰는 시인 _이이레 인스타@7.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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