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약속 024

매일의 약속 024

2016년 7월 4일 월요일

오후 2:18

7. 나는 사하는 자이다

I am Forgivens

(Pinterest. Soo cheng Chang에서)

사 1:18

(사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사 1:18) Come now, and let us reason together, saith the LORD: though your sins be as scarlet, they shall be as white as snow; though they be red like crimson, they shall be as wool.

나는 이 칼렘의 글을 참회록이라고 전제하고 쓰고 있다.

여섯 살부터 교회 문을 열었다. 평안북도 양시에는 양시유치원이 있었다. 양시교회에서 운영하는 유치원이다.

양시교회는 평안북도 용천군에서 역사가 있는 교회이고 담임목사님은 김시 성을 가진 분인데 대한민국으로 월남하였으니 이 땅에서 부르심을 받았다.

이제까지 교회를 다니면서 여러 가지 일로 죄스러은일도 많고 또한 자백하는 일도 많았으니 지금에 생각하면 나의 것으로는 허물을 벗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오시고 사랑으로 임하사 나를 사랑하는 그 분의 십자가의 피로서 나의 죄를 대신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은 결과라고 자백한다.

이 말이 나의 진정한 참회록이다

나에게 주신 주님의 은사는 여러가지로 사료되지만 다만 주님의 주신 말씀에 가까이 가고자 하는 마음을 말씀의 씨앗을 경영하신 주님의 사랑이다.

너에게도 어던 은사를 주셨을 것이다. 이 받은 은사를 위하여 어더한 태도로 대하여 나가 갔은가가 중요하다 본다.

동일교회

나의 조상 부모님이 다닌 교회

나의 부부가 봉사 헌신하는 교회이다

1976년 10월 3째에 등록하고 해와근무를 마치고 1982년 부터 교회학교 교사로 봉직하였다. 차량운전으로 사진 촬영으로 이제까지 봉사하였다.

많은 시간을 수련회에 봉사하였다. 여름에, 거울에 차에서 잠을 잤다.

사진을 위하여는 많은 경비가 소요 되었다. 또한 기술이 필요하였다. 이러한 여러 가지 요소가 피곤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팔도 아프다. 눈이 가물거린다. 장비들은 사용년수가 지나고 있다. 사용한 큼프터는 6년이 지났다. 이 몸에 새로 리폼 하였는데 앞으로 3~5년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카메라도 7대가 있는데 3대는 분양하고 4대다 있으나 성능이 많이 떨어 진다. a/s로 많은 경비가 나온다. 재료도 구입하여야 한다. 인화지 편집기 프린터 인데 프린터는 한 대를 교환하였다

어러가지 일로 마음이 쓰인다.

이러한 때에 다시 성경공부를 시작하였다

주로 주 예수 그리스도 교회 기르고 하나님의 왕국이다.

Facebook 에서 그리고 앱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다만 영문으로 쓰인 책을 만이 보는데 많은 단어를 기억이 나지 않아서 사전을 찾으며 시작하는 중이다.

앞으로 여러 날은 예수 그리스도의 7대 약속을 묵상하며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며 책을 구입하고자 한다.

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7대 약속이 나에게 그리고 이 칼렙을 보는 분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소망한다.

아멘

아멘

아멘

주 예수여

한 가지라도 더 보며

한가지라도 더욱 분발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 얼굴을 대면하여

말씀을 받기를 원합니다

소원을 말하며 구합니다

응답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은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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