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존중하는 대화법!

안녕하세요

북토리입니다~~~~

가끔 우리 어린 친구들에게

선생님을 존중하고, 친구도 존중 할 줄 아는

아이가 되라는 말과 함께 “존중”이라는 의미를 가르친 적이 있나요?

만약, 아이가 잘 알지 못한다면 어떻게 자연스럽게

존중하는 법을 가르칠 수 있을지 생각을 해보셨나요??

존중이란, 아이의 흥미, 기호, 발전에 대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들은 평소 아이를 존중해주고 있나요?

보통 아이를 존중하는 말과 태도가 마음에서 먼저 비롯되어야 하지만

평소 아이를 존중하는 법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면

아이를 존중하는 대화법, 존중하는 태도를 먼저 형상 후에도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으니 걱정은 끝!!

그렇다면 EBS의 ‘아이의 사생활’에서 알려주는

아이를 존중 하는 대화법, 함께 알아볼까요?

1. 사소한 이야기를 함께 한다

아이와 함께하는 사소한 이야기란 무엇일까요?

아이와 엄마 사이에 심리적 이해 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이야기를 해보세요!

예로 말하는 사람의 생각이 드러나지 않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꽃이 피었구나” ,”바람이 차구나” 등의 이야기가 있죠~

이런 사소한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나누다 보면

아이는 스스로 부모와 나는 동등한 대화 상대구나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존중 받고 있다고 느끼게 된답니다~

2. 아이의 잘못에 대해서는 짧고 단순하게 말한다!

평소 아이를 존중하는 대화법으로 존중한다고 해도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는 상황에서는 문제가 생기기 마련!

그럴 때는 아이에게 아무리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호흡을 가다듬고 최대한 짧게 말해주세요!

보통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잘못을 강조하고

훈계하기 위해 잔소리를 길게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무심코 한 행동이 아이의 자존감을 낮추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혼내야 할 상황이 다가왔을 때

아이의 단점은 짧게 말하고 장점은 길게~ 말해주는 것이

아이를 존중하는 대화의 핵심이라는 사실 잊지마세요!

3. 아이의 말 실수는 지적하지 않는다!

어린 아이들은 부모님과 대화를 하고 싶어서

자신의 상황이나 의견에 대해 종종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보면 종종 말 실수가 이러나고는 하죠~

이때 아이의 말 실수를 지적하는 아이는 그때의 순간을 기억하고

다른 사람 앞에서 편안하게 말하기 어렵게 됩니다!

그것은 아이든, 어른이든 마찬가지의 일이라는 것!

어른들도 누군가 앞에서 실수를 하게 되면

다른 곳에서 또 내가 이런 실수를 하지 않을까,

무엇이 잘못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걱정이 되기 마련입니다!

아이가 어리다고 해서 그런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라

어른과 똑같이 느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의 말이 더욱 중요합니다!

아이의 실수보다는 아이가 정확한 발음으로 문법에 맞게

말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고 대견한 일이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부모님들은 아이가 이야기를 할 때는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고, 많은 격려를 해주세요!

굳이 정확한 발음과 문법을 나는 강조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부모님이 평소 먼저에 모법을 보인다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따라하게된답니다.

4. 아이의 이름을 상황에 맞게 불러준다!

많은 부모님들이 화가 나거나, 아이를 야단치는 순간에

아이의 이름을 크게 부르곤 합니다!

“홍길동!!!”

그런데 야단 맞는 순간들에만 아이의 이름을 강조한다면

아이는 어떻게 느낄까요?

바로 자신을 탓하는 부모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와

자신의 모습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함께 만들게됩니다.

이쁜 우리 아이 이름은 적절하게 불러 주어야 하는 순간에

아이도 비로소 내가 존중 받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지

화나고 야단 맞는 순간에만 내 이름이 불려진다면..

아이에게는 너무 슬픈 순간이겠죠?

혼자 있을 때나,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아이를 칭찬할 때,

즉 아이에게 대한 좋은 말을 할 때 아이의 이름을 많이 불러주세요~

아이는 자신의 이름과 호감들을 존중의 의미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는 것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행복해한답니다~

모두들 글을 잘 읽으셨나요??

글을 읽고나니, 아이를 존중하는 대화가

더 어려운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셨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은 어렵지 않다는 것!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는 습관을 시작으로

아이를 존중하는 대화를 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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