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의 갑질?? 리쌍 논란의 진실 (요약있음)

리쌍 임차논란 “개리 집 가서 시위할 것”

7일 맘상모(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에 따르면 법원은 이날 오전 6시10분부터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리쌍 소유의 건물 세입자인 서윤수(39)씨의 곱창집 ‘우장창창’에 대한 강제집행에 들어갔다.

강제집행에는 용역 직원 100여명과 포크레인 등이 동원됐고, 세입자 서씨를 비롯한 맘상모 회원 70여명이 대치하면서 ‘우장창창’앞은 아수라장이 됐다.

그는 건물주인 가수 리쌍으로부터 가게를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았다. 그는 1층 점포를 리쌍에게 내어준 대신 주차장과 지하를 활용해 영업을 이어갔다. 그러나 리쌍측은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았고 서씨는 소송을 냈다. 리쌍측도 서씨가 주차장에 불법천막을 설치했다며 명도소송으로 맞섰다. 양측의 주장을 기각시킨 법원은 서씨에게 퇴거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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