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버리기

우리글 1-74 나를 버리기 http://cafe.naver.com/wooliword/762 우주란 업의 생산과 해소를 위해 존재합니다. 결국 업의 생산과 해소를 위해 존재하는 게 우주(현상계)라는 말이 됩니다. 다시 말한다면 불균형 상태에서 균형 상태로 가려하는 성질입니다. 균형 상태로 가기 위해서는 먼저 불균형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아이러니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즉 모순(이원성)을 통해 균형을 배워가는 곳이 3차원계 지구라는 곳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인간이라는 생명체를 통해 각종 체험과 경험을 통해서 말이죠. 세상에 불만이 많으신가요? 그렇다면 님은 남들보다 업보가 많아서입니다. 아직 공부(경험)할게 많다는 말이 됩니다. 부처님이 긴 시간 동안 고행을 한 후 깨달은 것이 바로 아하~ 고통을 없애려면 불만이 없어지면 되는 것이구나를 깨달으신 것입니다. 즉 부족할 것이 없는 상태 물질이 아니라 마음 상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특별히 할 행위도 특별히 할 말도 없어지게 되는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을 의미한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궁극의 상태이니 이렇게 될수록 무슨 재미로 살아라는 의문이 드실 테지만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궁극의 상태가 되어갈수록 상상만으로도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되는 원리를 이해하게 되어 가므로 심심할 틈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일정량의 업을 해소하게 되어 있습니다. 총업장의 51프로 정도를 소멸시키면 됩니다. 이러한 상태는 상황이 간혹 불만스럽기는 하나 내 탓(업장) 임을 눈치채고 평온의 자리로 결국은 돌아오고 마는 경지를 말합니다. 내가 자꾸 옳다고 주장할 일이 발생한다는 것은 내가 그만큼 잘못 판단하고 있기에 비롯되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세상법에는 맞을지 몰라도 우주 이치에는 안 맞는 상황임을 알라고 눈치챌 때까지 반복되는 상황을 만들고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괴롭고 불편할수록 자신(자아)을 버리고 평온해져 보라고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한쪽으로 치우쳐가고 있으니 주의를 하라고 알려주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고요. 다시 말해 이러한 반복되는 상황이 실은 나를 해치려고 일어나는 상황이 아닌 나를 살려주기 위해 반복되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화속에 복이 깃들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고통스러운 일일수록 자신(자아)을 버리면 금방 해결되는 것들입니다. 고통스럽고 괴로운 상황에서 내가 나가버리면 그만인 것입니다. 괴롭고 불편한 상태에서의 나란 실은 내가 아닌 귀신(업장)입니다. 나(자아)를 버리는 과정이 실은 귀신을 버리는 과정인데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진짜 나를 버리는 것처럼 인식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아의 버림 행위가 실은 가장 지혜로운 처신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러한 자기 버림의 과정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독한 업장들이 점차 소멸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든 고통의 원인은 남이 아니고 내가 있어서였던 것입니다. 내가 중요하고 소중할수록 괴로움과 불편함은 더욱 커져갈 뿐입니다.

우 宇 리 理 교 = 우주이치 가르침 우 宇 리 理 글 = 우주이치 말씀 (늙은영혼, 하강해온영혼 위한 3차원 졸업과 복귀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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