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뽑은 ‘안산밸리록페스티벌’ 최고와 최악의 순간들

김작가(대중음악평론가) BEST: Nine Inch Nails. ‘안산밸리’에서 나인 인치 네일스의 공연은 아마도 한국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90년대 뮤지션이자, 지난 두 차례의 내한에서 부끄러울 정도의 대접을 받은 트레트 레즈너의 명예회복의 시간이 돼줬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0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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