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썰전' 음주면허 외치던 전원책, 김구라의 한 방 "술 먹고 변하는 걸 안다"…유시민 "노래방 독재자"

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과 유시민이 국내 음주운전 실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전원책은 계속된 음주운전 사례에 전원책은 "운전 면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음주 면허도 있어야 한다"며 이야기를 건넸다. "술 먹고 운전한 사람, 술 먹고 남에게 피해를 준 사람들은 음주를 할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시민은 "설득력이 있지만 동네 슈퍼에서도 술을 쉽게 살 수 있는 나라에서 가능한 일은 아닌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한줄평에서 전원책은 "운전 면허보다는 음주 면허를 시행합시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삐딱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전원책이 물으니 "술 먹고 어떻게 변하시는지를 봤다"고 폭로했다. 유시민 또한 "음주에서 저지르는 큰 잘못은 마이크를 독점하시는 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원책, 유시민이 출연한 '썰전'은 이 날 TNMS 제공 3.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kbs2)

(출처=mbc)

(출처=sbs)

(출처=kbs2)

기정아 기자 jjonga1006@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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