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미치광이 과학자

옛날 옛날에 어느 낮선외지의 시골마을에는 미치광이 과학자 한명이 있었다. 그는 실험실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지하 3층까지 있는 일층 건물이었다. 그의 실험실은 공동묘지 바로 옆에 위치했는데 어느새부터인가 마을에 이상한 소문이 떠돌았다. "저기.. 들었어요? 저기 사는 저 과학자... 밤마다 무덤을 파서 시체를 가지고 가서 실험을 한데요...!!" "정말요? 그럼 그게 들개나 들짐승들이 한짓이 아니란거에요??" 그날밤.. 그는 실험에 몰두가고 있었다... "히히힛... 밑에 목매달아둔 소녀시체는 아직 안썩었겠고... 오늘은 남자와 같이 있게 해주마 흐흐흐..." 그리고 그는 묘지로 나갔다. 그리고 땅을 파고 아직 어린 남자아이의 시체를 찾아 실험실로 거자고 왔다.

또각 또각 또각... 지하 3층으로 내려가 그는 소녀의 시체 옆에 남자 아이 시체를 매달아 두었다. 그런데 소녀 시체 밑에 신발 한짝이 벗겨져 떨어져 있었는데, 과학자는 다시 버로 신겨주고 위로 올라가서 이제 막 1층에 다다렀는데... 톡... 톡... 정적을 깨고 마치 신발이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과학자는 "무슨일이지"하며 지하 1층으로 내렸갔다....!!

톡... 톡...!! 계속 들리는 소리에 겁에 질린 과학자는 서들러 지하 2층으로 내려갔다... 톡... 톡...!! 강하게 들리던 그 소리는 그가 지하 3층에 다다랐을때 멈췄다. 문을 열자 소녀 시체는 남자가 마음에 안들어서 였을까? 발을 흔들며 신발을 신었다가 내동댕이 쳤다 그렇게 반복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신발은 저절로 생겨난 것이다. 소녀 밑에는 신발이 점점 쌓이고 있었고 시간이 경과 할수록 방안 가득이 점점 채워지는 것이었다. 과학자는 그 자리에서 너무 놀라..........!! . . . . . . . . . . . . . . 과학자는 그 .... 신발을 주어다 팔아서 부자가 됐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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