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만든 ‘전자동 아침식사 기계’

선데이 모닝 블랙퍼스트 머신(Sunday Morning Breakfast Machine)은 파일럿 출신인 피터 브라운이라는 할아버지가 직접 만든 전자동 아침 식사 기계다. 친구와 함께 3개월 동안 1,000시간을 들여 만든 이 제품은 버튼 한방이면 토스트와 삶은 달걀, 홍차와 커피를 만든다. 머신 오른쪽 아래에는 삶은 계란과 토스트, 차, 커피를 만들 때 필요한 버튼이 자리 잡고 있다. 버튼을 누르면 머신이 자동으로 식사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기계에 들어간 부품은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한 것으로 제대로 확인하는지 체크한 다음 조립한 것이라고 한다. 커피나 홍차를 위한 기능도 갖춰 홍차는 티백을 상하로 움직여가며 잘 우려 차를 만들어주고 완성되면 홍차를 테이블 앞으로 운반해준다. 삶은 계란의 경우에는 비커에 있는 물컵에 계란을 넣고 4분 30초 동안 서서히 삶아준다. 식빵도 토스트로 구워준다. 이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음식은 테이블로 운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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