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죄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만큼 술에 관대한 문화도 드물것 같습니다. 아마 우리나라 기업의 업무 생산성이 떨어지는 원인 중의 하나가 숙취가 아닐까 의심한 적도 있는데요. 저조차도 어쩌다 과음한 날은 다음날 아니 그 다음날까지도 제 컨디션이 아니거든요. 연합뉴스 카드뉴스에 지금 한 얘기와는 좀 다른, 음주운전에 대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음주운전은 사실상 살인미수라는 사실을 직시하면 좋겠습니다. 자기 혼자 어디 가서 사고나면 몰라도 전혀 무관한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이니 살인미수로 다스려야 하는 거 아닐까요?

술 자체는 무죄입니다. 음주운전하는 사람이 죄인이죠. - White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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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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