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있는 딸을 위해, 아빠가 해준 일

나레이션 : 명희씨가 단단히 벼르던 차에 딱걸린 상황이다.

나레이션 : 체육전공자답게 명희씨는 다정다감 살가운 엄마라기보다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당찬 엄마다.

큰 딸이 두 동생과 아빠가 다르기 때문에 혹시나 언니가 못나보여 무시당하지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에 예원이를 더 엄하게 훈육해, 바르게 키우고 싶다는 엄마의 속내..

나레이션 : 상처가 많은 명희씨는 마크씨를 통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조금씩 배워가는 중이다.

다음날

나레이션 : 엄마가 일하러가고 할머니도 식상에서 바빴던 다섯살 무렵, 예원이는 만화를 처음 접했다.

그때는 글씨를 알지못해 내용은 잘 알지못했지만 허전한 마음을 만화를 통해 달랬던게 예원이가 만화를 좋아하게 된 이유이다.

예원를 낳아준 친 아빠는 떠났지만,

수호천사같은 아빠가 예원이에게 와줘서 정말 다행이네요.

예원이가 아빠와 함께 밝고 행복하게 자라 꼭 좋은 작가가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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