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돼지 왔습니다… 멍멍꿀꿀” 난리난 교육부 게시판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47·국장)의 ‘개·돼지’ 발언에 교육부 게시판이 난리가 났습니다.

교육부 자유게시판

게시판에는 “안녕하세요 개·돼지로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저는 개·돼지로 나향욱 기획관 같은 1%가 던져주는 먹이를 받아먹고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 예쁜 아들·딸도 역시 개·돼지 취급을 받느나는 겁니다” “5000만 국민 중 1%인 4950만 국민이 개·돼지인지 모르고 살던 모든 국민에게 공고히 알려준 부분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등 시민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아래는 교육부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 중 욕설이 담긴 일부 글을 제외한 글입니다.

영화랑 실제랑 똑같구나

영화인줄로만 알았는데..

사실이였구나

앞으로 고위간부나 정치인들 인식이 그렇게 바뀌겠다 ㅜㅜ

개 돼지의 돈을 받고 먹고 사시니 많이 힘드셨나봐요..

제가 서민이고 돈을 많이 못내드려서 죄송합니다..

대기발령

이미 뼈속깊이 묻어있는 인식은

대기발령으로 얼마간의 시간이 그 지난들 그 근원적인 생각은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국민들 개돼지로 보고

신분제 부활을 가볍게라도 생각하고

약자에 대한 측은지심을 위선이라고 단정지어버리는 사람에게

무슨 여지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다른자리도 아니고 교육을 논하는 자리에서 나라의 희망을 논하는 자리에서 이 나라의 모든 학생들과 그 부모들을 더이상 성장할수도 없고 그 의상의 먼가를 기대할수도 없는 개돼지화 만들어버리는 사람에게 무엇을 얼마나 더 기대하겠습니까? 이미 나라를 포기했다라고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개돼지에게 무엇을 기대한다는 말입니까?무엇을 기대하고 지금 저위치에 앉아있는 것입니까? 일제가 우리에게 했던 우민화를 바라는 것입니까? 최소한의 교육의 부려먹기 딱 좋은 수준으로만 키우겠다는 겁니까?

지금 저 사람이 근처에서 왔다갔다 하면 할수록 이 나라 교육은 뒷걸음 질 칠것입니다

사실관계만 확인후

사실이 밝혀지면 신분유지를 위한 그 이상의 관용은 필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몸속에 종양을 갖고 살순 없습니다.

이나라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입니다

주인을 개돼지로 생각하는데 왜 밥을 주고 키워야 합니까.

국민의 힘을 알아야 합니다.!!

천박하기는...

사상이 천박하기 이를데 없구나...모든걸 달달외우는 머리로, 있어야 하지 말아야 할 자리를 지금은 꿰차고 있다만, 어릴 적 부모로 부터 잘 못 배운 탓에 47년 세월을 천박하기 이를 데 없는 정신으로 살아 왔구나...후세들 교육을 신경 쓸 필요는 없고, 본인 남은 여생이나 세상을 잘 살펴보고 살아라. 머리는 사고하고 인식하며 살라고 달려 있는 것이다. 남들에게 더 이상 손가락질 받지 말고...쯧쯧...

1%

나는 교육부에 많은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발언자는 발언자가 말한것이 얼마나 큰잘못인지 , 발언자가 말한데로 발언자에게 그대로 적용해주면 됩니다.

월급 주는 개 돼지가 글 남기오.

당신들 공무원들 월급 주는 개 돼지입니다.

99%가 개와 돼지이면, 그 개와 돼지에게 월급 받는 당신들은 무엇이오?

담당 공무원이 누리과정, 대학구조개혁, 역사교과서 국정화 등을 맏는 교육부 고위공무원이라고 하던데

보직해임 시키시기를 강력히 권고합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내는 정책 밑에서, 내 미래 자식들이 대학 다니게 하고 싶지도 않고 역사 교과서 배우게 하고 싶지도 않으니.

도데체 정신 똑바로 박힌 것들인가?

개~ 돼지~

어짜피 대한민국에는 교육부가 존재할 이유가 사라진지 이미 오래되었고~

이런 중증 정신병자가 출세하는 조직이니 있으나마나 하므로~

이 참에 축산부로 고치심이 어떤지?

개 돼지 사육이나 잘 하면 될터이니!

개돼지가 내는 세금으로 먹고사는 당신들은....

개돼지에 기생하는 기생충이라고 생각함.

나향욱 기획관은 교육부 아니고,농수산부가 맞제?

개돼지를 가르치는 것은 교육이라하지 않고, 훈련이라 한다.

개돼지 훈련은 교육부 소관이 아니라 농수산부 소관이고.

언제부터 교육부가 농수산부 산하로 편제될거냐 ?

유치원생인 내 아이도 개 돼지?

잘들어!

밥주는 사람은 국민이다!

그걸 받아 먹는 너가 개 돼지다!

대통령도! 장관도! 국회의원들! 공무원! 모두! 국민의 세금을 받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감히 국민들을 우습게 생각하고 물려고 들어?

대기발령? 어디까지 실드 춰 주는지 한번 보자!

내가 장담하는데 교육부 공무원 99.9999999 %는 나형욱이 말하는 개 돼지에 포함되는거 알지?

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

뭐 개 돼지가 할 줄 아는 게 이 말 밖에는 없어서...

국민들을 개 돼지로 보고 정책을 세우니 나라 모양과 교육 정책이 이 꼴 아닙니까?

정책관 사상이 저 정도인데 그 윗선들은 어떨런지 심히 걱정되는군요,

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멍멍꿀꿀

개돼지가 되는 교육이 뭔지 좀 가르쳐주시오

개돼지들 중의 한마리로서 물어봅니다~ 개돼지가 받는 교육은 어떤 교육이오? 뭐 그양반 말대로 태생이 그러지 못하니 1%는 뭐 어림없는 소린거고 그러면 나와 내 자식이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떠한 삶을 사는게 이 나라 이 교육부가 원하는 방향인지 좀 알아야겠소~

그리고 당신들이 아이들에게 진실을 말하시오!! 너희는 출발선상이 다르다!! 너희는 평등할 수 없다!! 그것이 현실이다!! 신분이 천하면 천하게 굴어라고 말하란 말이오! 교육기관으로 진실을 말할 의무가 있는거 아니오? 당신들 생각을 말해보란말이다!! 어떻게하면 천한 것으로 살면 되는지를...

지나가던 개 입니다

개키우는 개집이있다길래 들려봤네요

한편 교육부는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나 정책기획관을 9일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나 전 기획관이 국가공무원법 제63조 ‘품위 유지의 의무’ 등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자체 감사를 거쳐 엄중 조치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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