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뚝 끊긴 다리…中도 '네파탁' 피해 급증

올해 첫 태풍인 네파탁이 타이완을 거쳐 중국도 강타하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태풍 네파탁이 휩쓸고 간 중국 푸젠성 민칭현입니다. 강가 도로는 절반이 무너져 내렸고, 다리는 중간이 뚝 끊겨버렸습니다. 여전히 물에 잠긴 곳이나 무너져내린 건물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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