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된 유기견 ‘매디’와 떠난 여행

유기견이었던 쿤하운드종 매디의 멋진 여행 사진들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 판다는 유기견으로 지내다 입양된 강아지 매디의 험난하고도 행복한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유기견이었던 매디는 대형 스튜디오를 그만두고 자신만의 모험을 준비하던 테론 험프리에게 입양된 후


에 타고난 균형 감각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주인인 테론이 이런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던 매디를 모델로 쓴 ‘매디의 균형감각(Maddie

onThings)’라는 사진집을 펴내면서 강아지는 인기를 얻게 되었고 최근에는 둘이 함께 미국 전역을 돌

며 친구들을 찾으며 여행을 하고 있다.

매체에 소개된 ‘쓰리 바이 포 (Three By Four)’라는 새로운 시리즈는 미국이라는 커다란 나라를 돌며

생기는 일을 담은 것이다.

테론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 프로젝트는 그냥 즐기기 위한 것이고, 우리는 고속도로는 타지 않고 오

토바이로 이동하며 가 보기로 한 지도의 부분 부분을 다 돌 것이다”“물론 내 조수석은 매니의 차지

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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