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AD 논쟁이 함축하는 것, 놓치고 있는 것

그래, THAAD는 솔직히 말하면 친미파의 전략적 기동(maneuver)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게 꼭 나쁜가? 도대체, 중국은 절대선이고 미국은 악당의 최종보스라는 편벽한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

나 자신도 중국은 가능한 친구로 만들어야지 적대해서는 안 될 대상이고, 한·미 동맹이 그렇게 가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중국을 도대체 어떤 존재로 생각하는건가? 수단인가, 목적인가?

전문 보기: http://ppss.kr/archives/8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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