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엔 열작으로..

며칠 째 찜통 더위.. 그래서 그런지 온통 퍼랭이다.

오늘은 이 하얀 캔버스를 또 다른 퍼랭이로.. 그나저나 난 파랑만 보면 미친다. 여전히!

삶의 모든게 아트라고 생각하는 artist seo young 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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