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리고 싶어요....

오랫만에 다시 글을 씁니다..... 앞서 최근 제 연애는 이혼남이랑 알콩달콩 느낌으로 끝이 났었죠.... 근데 그 연애두 4달이 다되어 갈때쯤 끝이 나더라구요...... 이번엔 오래 갈꺼라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혼자만의 감정이 넘 앞섰던거 같아요..... 그냥 제가 호감에 끌려서 만났고 서로에 대해서 비슷한 점이 많다 뭔가 잘통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석달째쯤 되어갈때 어느 주말에 같이 술마시는 중이였어요 궁금한게 있는데 솔직하게 이야길 해줬음 좋겠다고 하면서 제 연애사에 대해서 묻더라구요 어떻게 하든 이야길 안했어야 되는거 였는데 계속된 설득과 다른 남자와는 다르다는 말로 계속 절 안심시키면서 이야길하길 바라더라구요....... 한참을 고민을 하다가 그냥 대체적으로 연애가 힘들었다 그냥 앞선 연애가 나한테는 큰 상처로 남았다고 이야길했어요 앞서 스토커남에 대해서 상세하게는 아니라도 마니 힘들었다는 걸요..... 근데 역시 제 입장만 생각 했었나봐요 그 이야기를 털어놓고 난뒤에 왠지 절 쳐다보는게 이상하게 보는거 같았어요 말은 아......힘들었겠네...... 맘이 마니 아팠겠다....... 이러는데 그냥 형식적으로 말하는거 딱 알겠더라구요..... 그때 직감을 했죠...... 제가 제 무덤을 팠다라구요.... 그 이야길 털어놓고 난뒤 계속 동정의 눈빛으로 쳐다 보기만하고 그러더니 점점 절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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