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선택

<편한 길>을 선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선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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