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창 같은 미래 스포츠 신발”

미래에 나올 궁극적인 신발은 다리의 일부가 되는 것일까. 프리케 스베르(Frieke Severs)라는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풋스티커(Foot Stickers)는 실리콘 재질로 만든 깔창처럼 생긴 신발이다. 갈수록 가벼워지는 스포츠용 신발의 추세를 상상해본 것이다. 거의 맨발에 가깝기 때문에 주로 실내에서 이뤄지는 스포츠에 활용할 수 있다. 풋스티커는 크게 3종으로 나뉜다. 오렌지 형태로 생긴 콤뱃 카르디오(combat cardio)는 무술 같은 스포츠를 위한 것이다. 탄력을 요구하는 대신 격렬함이 따르는 만큼 발을 보호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발바닥을 덮고 있다. 실내에서 이뤄지는 격렬한 운동을 위한 것이다. 크림(Cream)은 요가용 신발. 발뒤꿈치의 그립력을 강화하면서도 동시에 다리를 앞으로 마음껏 벌릴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다. 마지막은 퍼플 댄스용으로 유연함이 필요한 댄스에 이상적인 신발로 디자인한 것이다. 이들 제품은 경기에 따라서 실제로 더 필요한 부분을 보호하면서도 방해가 되지 않는 형태로 디자인한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kicksonfire.com/2011/01/13/nike-foot-sticker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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