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데일 패러독스[Stockdale paradox]

비관적인 현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이는 한편, 앞으로는 잘될 것이라는 굳은 신념으로 냉혹한 현실을 이겨내는 합리적인 낙관주의이다.

제임스 B. 스톡데일은 베트남 전쟁 당시 하노이 힐튼 포로수용소에 갇혔던 미 해군 제독이다.

1965년부터 8년간 옥살이를 한 그는 4년간의 독방 신세와 수십 차례의 고문을 이겨내고 결국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스톡데일은 석방 후 언론과 인터뷰에서 "수용소를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잃지 않으면서도 냉혹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대비한 게 생존의 원동력이었다"고 밝혔다.

스톡데일의 회고에 의하면 수용소에서 가장 일찍 죽는 사람은 비관론자가 아니라 근거 없는 낙관주의자였다고 한다.

"크리스마스 또는 부활절에 석방되겠지"라는 막연한 희망을 가졌던 사람들은 하루하루 날짜가 지나가자 상심한 나머지 죽어갔지만, 당장 나갈 수 있는 희망이 없더라도 차분하게 미래를 준비한 사람들은 결국 살아 남았다.

결국 성공하리라는 믿음을 잃지 않는 동시에 눈앞에 닥친 현실 속의 가장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해야 한다.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일체유심조화(一切唯心造化)라고 합니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시죠!! 특히 만남과 여행, 그리고 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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