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변기보다 ’10배’ 더러운 비행기 안 ‘이것’은?충격

피곤한 비행을 하면서 비행기 안에서 가장 더러운 곳이 어디일지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을 것이다.

기내에서 가장 더러운 곳은 놀랍게도 ‘좌석 테이블’이라고 한다.


지난 11일 해외매체 위티피드(wittyfeed)는 화장실 변기보다 ’10배’ 더 더러운 곳이 바로 기내 좌석 테이블이라고 밝혔다.

좌석 테이블이 가장 더러운 이유는 가장 청소하기 번거롭고, 청소되어지는 횟수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음식이 올라가는 곳이기 때문에, 따로 물티슈를 챙겨 닦고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기내에서 그 다음으로 더러운 곳들은 좌석 위 에어컨, 화장실 버튼과 안전벨트라고 한다.


전세계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이 몇 시간 동안 밀폐된 채로 함께 공유하는 곳이니 꼭 손소독제와 물티슈를 비행 전에 챙겨놓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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