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미 통영여행기] 2. 서피랑 전세내다...

충무김밥 야무지게 말아먹고 여객 터미널에서 가장 가까운 서피랑으로...

서피랑을 가장 먼저 반겨주는 의자!! 여기서 부터가 서피랑 시작 저 의자를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믄

짜쟌~~ 이렇게 그림 그려진 계단이 나와요 오전 9시 경이어서일까 사람이 한명도 없다 꺄~~~😘

이렇게 서피랑은 우리가 전세내쓔~~~


음음 부끄부끄~☺️ 나름 저에게 샤랄라 원피스! 오늘의 데일리 룩 대공개 ㅋㅋㅋㅋ 실망하셨쥬? 그러나 너무 너무 시원한 옷 여름엔 예쁜거 보다도 시원한가 아닌가가 더 중요 (적어도 저에게는요 ㅋ)

계단이 이래 감성 폭발해도 되나?

아래에서 올려다 보아도 위에서 내려다 보아도 좋네요

그래서 여긴 어디? 제씨가 전세낸 서피랑~

와우~~ 이건 또 뭐임?

프로포즈 존^^ 아기자기하게 정말 연인이라면 이벤트 한번 찐하게 해도 좋을 곳!!

흐릿하게 사랑의 하트 뿅뿅~~❤️ 선명하게 하트 뿅뿅 제 사랑을 받아주쎄여~~🎉 제 여행기 좋아 해주시는 분들께 모두모두 드려염~😘

조금은 발칙하고 귀여운 궁뎅이~ ㅋ

이동네의 유래정도는 알고가요~~ 이 99계단을 다 올라오면 동네가 훤히 보이는 정자가 나와요 이곳이 한창 공사중이더라구요 공원 조성중이래요 그리고 공사인부께서 남피랑도 있음을 알려주셨어요 서피랑 정상에서 바다를 등지고 바라보는 산이 바로 남피랑 한 15분정도 산을 타고 가면 나온다네요 음... 가볼 생각은 전혀 없어요 ㅋ

서피랑 꼭대기에서 통영 바다도 좀 봐라봐주고

쌩뚱맞은 우체통 앞에서 인생샷 함 건져보아요 ㅋㅋㅋ 음.... 사실요 엊그제 짐싸며... 어제 수업하면서도 ... 고민 고민 또 고민 운동화를 신어야 하나 아님 싸가지고라도 가야하나 소매물도가 언덕(?)을 좀 올라가야 한다던데... "아냐 난 이 샌들 신고 백미터 달리기도 할 수 있어 언덕 정도는 뭐...." 라고 생각을 끝내고는 운동화 아니 쪼리 비스무리조차 챙기지 않았다죠... 차라리 뱃시간 안맞은게 하늘이 도왔지 싶네요 ㅋ

간도 크지

저따우 차림으로 소매물도를?

하마터면 소매물도 무개념녀로 인터넷을 장식했을지도 ㅜㅜ

나름 괜찮았던 뱃머리 전망대로 서피랑 마무리 할게요~~~~ 통영 여행시

서피랑은 빼뜨리지 않는걸로!!

아기자기 너무 좋네요 서피랑을 내려와 찜질방에 맡겨놨던 보따리 짊어지고 숙소로... 또 짐맡기러.... 그리고는 어딜 갈까요? 다음편을 기다려주세요!!

여행 하고 사진찍고 글쓰며 먹고 몽이 모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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