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마음이 쓸쓸해지는 날이면


말하지 않아도 느낌이 전해지고

눈빛만 보아도 사랑이 느껴지는

늘 함께 있고 싶은 정다운 사람


가끔은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는 그리움은

이슬비처럼 사락사락

내 가슴 촉촉이 적시는 날입니다


어쩌다 마음이 쓸쓸해지는 날이면

어깨 토닥이며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낭만적인 당신을 보면서

나도 당신에게

편안한 휴식처 같은

그런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안개비 속에 그림처럼 펼쳐진 모습

당신은

내 가슴에 보물 같은 사람

세월은 소리 없이 흐르고 세월 속에

아름다운 사랑도 익어간다는 것도

서로가 시간 속에 알게 된 거 같아요


언제나 당신은

넉넉하고

이해심 많은

한결같은 당신 옆에 있기에 든든해요.


때론 친구처럼

허물없이 이야기하며

비 오는 분위기 있는 날엔

커피 한잔 마시며

편안하게 내 말을 다 들어주는

그런 사람이

당신이어서 행복하답니다.



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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