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최저시급이란②: 서로를 괴물로 보지 않기를 희망하며

‘세상일을 잘 다스려 도탄에 빠진 백성을 구함’이라는 말을 줄인 경세제민(經世濟民)의 의미처럼, 진정 우리 모두를 도단에서 구할 수 있는 인간적인 결정은 과연 불가능한 걸까.

http://ppss.kr/archives/8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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